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으로
직원과 고객을 행복하게 하는 강소기업 그룹
HOME > 투자정보 > 주요뉴스
(톱스타뉴스 이수민 기자) 알파칩스(117670)가 GCT Semiconductor, Inc.와 23,939,152,125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4월 3일 공시했다. 이번 계약을 통해 알파칩스는 외주생산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 제품의 판매 및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.
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확정 계약금액은 23,939,152,125원이며, 최근 매출액 82,279,635,343원 대비 29.09%에 해당한다.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2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. 계약 상대방인 GCT Semiconductor, Inc.는 반도체 개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나, 양사 간 특별한 관계는 없다고 밝혔다.
회사 측은 공급지역을 미국으로 명시했으며,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발생하지 않으며 대금지급 조건은 현금결제 방식임을 공시했다. 이번 계약은 외주생산 방식으로 진행된다. 공시에 따르면 총 계약금액은 달러화 기준 15,876,875달러이며, 2026년 4월 2일 서울외국환중개 기준환율 1,507.80원이 적용됐다. 계약(수주)일자는 고객사로부터 받은 구매주문서상 기재일을 기준으로 표기됐다.
알파칩스는 이번 공급계약을 통해 대규모 매출 증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.
출처 : 탑스타뉴스, 「알파칩스, 239억 3천만 원대 미국 반도체 공급계약→매출 확장 기대」, 2026.04.03
기사보기 : https://www.topstarnews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6024742